감금시설에서 도망치고 싶다는 민재의 신호. 도윤의 팀이 첫 구조를 시작한다.
열두 명이 갇힌 두 번째 시설. 경비가 늘어난 현장에서 구조팀은 하나뿐인 탈출로를 노린다.
봉쇄된 시설 안에 갇힌 구조팀. 열세 명을 모두 데리고 나가기 위한 탈출이 시작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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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가고 싶다는 아이의 한마디. 도윤과 세라는 닫힌 시설의 출구를 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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